2019년10월2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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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게 잠이 올때는 은은한 달빛걷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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뽀갱

취준생의 입장에서 너무 고민이 많은 요즘

티 한잔의 위로가 너무나도 큽니다.

 

어제도 밤새면서 은은한 달빛걷기로 위로받고 왔네요.

오늘은 잠을 청하며, 글을 적으면서 잠시나마 또 달빛걷기 마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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