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11월24일

환절기엔 오설록 모로칸민트티, 국화차

낮에는 모로칸민트티, 밤에는 국화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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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뜰

오후에 나른한 아침, 이미 카페인들어간 음료를 많이 마셨을때 리프레쉬 할 수 있는 모로칸민트티에요!

왠지 민트에는 초코가 생각이 나서 초코렛도 같이 준비해 보았네요^^

 


 

모로칸민트티는 전형적인 민트의 상쾌함을 주는 페퍼민트와 스피아민트, 스테비아 잎의 배합으로

달큼하면서도 상큼한 향으로 기분좋게 해준답니다~

식사를 배부르게 하고 나서 동생이 산뜻한 차 한잔을 하자고 하는데 오설록 모로칸민트가 번뜩 생각이 났네요

 

 

아타이 또는 모로코민트티는 모로코를 비롯한 마그레브 지역에서 마시는 전통차로

녹차에 설탕과 스피어민트 잎을 넣어서 만든다고 하는데 맛있네요^^

 


 

밤에 생각을 정리할때 좋은 노오란 국화차,

색색이 단풍이 든 낙엽들을 바라보며 마시는 향긋한 차 한잔은 힐링이네요~

따뜻한 물에서 기지개를 펴는듯한 국화를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^^

카모마일차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국화차도 참 좋아해요~

깊어가는 저녁에 마시니 참 좋네요~

 

 

예뜰 님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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